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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인터뷰] 191011 RollingStone 인터뷰 <이재진> (번역) https://rollingstonejapan.com/articles/detail/32128/1/1/1 FTISLAND 이재진이 이야기하는, 새로운 도전 「군대 가기 전인 지금 뿐이다」 「K-POP」의 세계에서 드문 밴드 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는 FTISLAND. 10월 9일에, 베이스를 담당하고 있는 이재진이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군대에 가기 전에 「솔로를 한다면 지금」이라는 결심을 했다는데. 일본에 온 재진이 롤링스톤 재팬의 인터뷰에 응해주었다. 한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완전한 아이돌 대국이다. 강렬하고 개성적인 헤어 메이크업이나 코스튬에 몸을 덮고, 일사불란한 군무를 자랑하는 이른바 「K-POP」한 팀이 약 300팀을 능가하는 전국시대 못지않은 서바이벌이 계속되고 있지만, 그것과는 선을 긋고, ..
[日인터뷰] 191009 Korepo 인터뷰 <이재진> (번역) https://korepo.com/archives/662536 [인터뷰] FTISLAND의 베이시스트 이재진의 첫 번째 미니 앨범 「scene.27」 오늘 발매! 오피셜 인터뷰가 공개! FTISLAND의 베이시스트, 이재진의 첫 솔로작은 영화를 테마로, 27년의 인생 장면을 이은 작품 Q. 보컬 홍기씨에 이어서 「솔로를 할래」라는 이야기는, 언제부터 나온 건가요? 얘기 자체는 2~3년 전부터 있었는데, 저에게 아직 자신이 없었어요. 그래서 잠시 FTISLAND에 집중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팬분들께도 「솔로 안 해?」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고, 이제 가야 할 곳이 있잖아요. 분명히 거기서 돌아오면, 또 FTISLAND만 생각하게 될 것 같아서, 지금 안 하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을 것 같았어요. 올해 봄에..
[日인터뷰] 191009 rankingbox 인터뷰 <이재진> (번역) https://rankingbox.jp/article/73521 【인터뷰】 이재진 (from FTISLAND) 「내 인생에 영향을 준 모두에게 고마워」 27년간의 인생을 보여준 일본 솔로 데뷔작이 완성!! FTISLAND의 베이시스트, 이재진이 솔로 데뷔를 이뤘다. 보컬 이홍기에 이어, 그룹에서 두번째 솔로 활동이다. 인생을 영화에 빗댄 「Love Like The Films」를 타이틀곡으로, 전곡 작사를 자신이 맡은 미니 앨범은, 현재 27살의 그를 보여주는 대표작이라는 의미로 『scene.27』라는 타이틀이 붙었다. 그런 그의 27년을 알아보자. 역시 믿음직스러운 존재! 재진이 녹음 중에 도움을 청한 사람은? ――드디어 나왔네요, 솔로 작품! inst의 인트로부터 시작해서 발라드로 끝난다는 영화같은 구..
[日인터뷰] 191008 Kstyle 인터뷰 <이재진> (번역) http://news.kstyle.com/article.ksn?articleNo=2126178 Vol.1 ― FTISLAND 이재진, 일본에서 드디어 솔로 데뷔 「지금까지의 저와는 완전히 다른 스타일」 FTISLAND의 베이시스트 이재진이 10월 9일 발매되는 첫번째 미니 앨범 「scene.27」로 솔로 데뷔한다. 지금까지도 FTISLAND의 앨범이나 라이브에서 보컬로써의 실력도 높은 평가를 받아온 재진. 본인도 노래하는 것을 조항해서, 이번 솔로 앨범을 위해 새롭게 창법을 바꾸거나, 전곡 작사를 하는 등, 의욕적으로 만든 앨범이 되었다. 인트로를 포함한 총 6곡의 미니 앨범이면서, 곡의 순서에까지 신경쓰며 제작한 신중함에, 꼼꼼한 재진의 성격이 드러난다. 첫 솔로 앨범에 대한 각오를 물어보았다. ――솔..
[日인터뷰] 190927 Kstyle 인터뷰 <이홍기> (번역) http://news.kstyle.com/article.ksn?articleNo=2125732 Vol.1 ― FTISLAND 이홍기 봄 투어를 되돌아보며 「모두의 "힘내"라는 응원이...」 9월 말에 입대가 결정되었다는 보도 직후, 투어를 위해 일본에 온 FTISLAND 이홍기에게 인터뷰를 할 수 있었다. 봄에 개최된 투어 「FTISLAND JAPAN LIVE TOUR 2019 in Japan ~Never Ending Story~」를 거쳐, 앵콜 투어 「2019 FTISLAND JAPAN ENCORE LIVE -ARIGATO-」까지, 쉼 없이 달려온 이홍기. 봄의 투어부터 앵콜 투어에 걸친 마음을 솔직히 들어보았다. ――FTISLAND의 앵콜 투어가 개최되었습니다. 저번 투어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해서, 솔..
[日잡지] 韓流ピア (한류피아) 10월호 (2019) <이홍기, 이재진> 스캔본 (+번역) 가장 중요시하는 건, 자기 자신을 잊지 않고 있는 것 Interview 이홍기 이홍기의 입대가, 9월 30일로 정해졌다. 『아슬아슬할 때까지 일할거야!』라는 공약대로, 입대 전날인 29일까지 뮤지컬 『사랑했어요』에 출연하는 것도 홍기답다. 『한류피아』에서는, 입대 전 마지막이 되는 마쿠하리에서의 FTISLAND 앵콜 라이브 『ARIGATO』 전날, 인터뷰를 감행. 입대 전의 심경을 차분히 이야기했다. 어떤 역할을 해도 나다움이 있도록 「아직, 드라마 촬영이 끝나지 않아서」라고 말한 홍기는, 굉장히 친하다는 지창욱의 제대 후 복귀 드라마 『날 녹여주오』(tvN)에 우정 출연한다는데. 「"냉동인간"이라는 테마가 드물었고, 역할에도 관심이 생겨서 출연을 하게 되었어요. 대본에는 없었지만, 좀 더 텐션을 높여서..
[日잡지] Steady 1월호 (2019) <이홍기> 스캔본 (+번역) "앞이 보이지 않아도, 무모하게 나아갔으면 좋겠다" Q 『Cheers』하고 싶은 술은? 「후후후, 간직해둔 『히비키 21년』이 지금, 제 손에 있어요. 몇년 전에 소속사 사장님에게 몇병정도 받아서, 다 마셨다 싶었는데, 이사했을 때 한병이 나왔어요! 발견했을 때, 엄청 행복해졌어~♡」 Q 자취를 시작했나봐요 「네. 가구는 검은색, 벽은 흰색, 블랙&화이트로 통일했어요. 제일 고집했던건, 욕실! 프랑스에서 수입해온 반투명의 검은 욕조는, 한국에 하나 뿐인 명품이에요. 유리로 깔아서, 방에서 욕실이 다 보여요 (웃음)」 Q 일본의 연예인과도 친하죠 「FTISLAND의 라이브에 『PRODUCE48』의 AKB48 멤버가 와줬어요. 최근엔 아야노 고상, (아라타) 맛켄유, Taka (ONE OK ROCK)와도 술..
[日잡지] 韓流ピア(한류피아) 12월호 (2018) <이홍기> 스캔본 (+번역) 9월 말에 마지막 공연을 맞이한 가을 투어에서도 압권의 라이브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지금은 실력파 라이브 밴드로써 평가받는 FTISLAND. 그 메인 보컬, 이홍기가, 약 3년만이 되는 솔로 앨범 『Cheers』를 12월 5일에 발매. 한국에서의 솔로 활동을 마친 직후의 그에게, 제작 비화나, 일본에서도 화제가 되었던 서바이벌 오디션 방송 『PRODUCE48』의 이야기도 들어보았다. 다채로운 아티스트와의 콜라보에서 탄생한 노래 FTISLAND와는 다른 분위기의 곡이 모인 『Cheers』는, 홍기의 아티스트로써의 음악성의 폭넒음이나 풍부함, 음악 그 자체의 깊은 애정을 느끼게 해주는 작품. 어쿠스틱 기타의 인트로로 시작되는 타이틀곡인 『Pathfinders』는 "개척자" "선구자"라는 의미에 어울리는 긍정..
[日잡지] JUNO 6월호 (2018) 스캔본 (+번역) 데뷔 10주년을 넘어, 새 앨범을 발매. 더욱 비약할 멤버들의 추억과 미래를 직격! 10의 키워드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대망의 최신 앨범 『PLANET BONDS』를 발매한 밴드 FTISLAND. 한국발 락밴드의 선구자로써 진화가 계속되는 날들을 반복하면서, 그들의 현재를 풀어보았습니다. 키워드 1 10년분의 추억 재진 추억이 많이 쌓인 10년. 해프닝도 많았다. 민환 첫 일본 부도칸 라이브(11년)는 잊을 수 없어요. 승현 다같이 함께 자고, 엉덩이 만지고. 홍기 엉덩이 만졌지 (웃음) 승현 그땐 다들 자유로웠어요. 어른이 된것 같아요. 키워드 2 일본에 처음 왔을 때의 인상 민환 택시가 자동문이라 깜짝 놀랐어요! 승현 일본은 길이 깨끗하고, 공기가 맑아요. 홍기 여자가 다들 예뻐! 그리고 남자는 ..
[日잡지] Steady 5월호 (2018) <이홍기> 스캔본 (+번역) 이홍기 군 (from FTISLAND)와 느긋한 피크닉 데이트 한국을 대표하는 락밴드, FTISLAND의 보컬리스트, 이홍기 씨. 한일을 오가는 그는, 일본어도 능숙하다. 라이브에서는 당당하지만, 데이트 동안은 의외로 부끄러워하는 부분이 있는 갭이 있는 그와, 일본에서 잠깐의 산책 데이트로. 데이트할 때, 변장은 하지 않아요. 몰래몰래 하고 싶지 않으니까 ―― 이런 식으로, 야외 데이트를 한 적이 있나요? 「없어요. 근데 제가, 그렇게까지 유명하지 않은데, 한국에서도 일본에서도, 왜인지 반드시 들켜요. 절대 "홍기다!"라는 말을 들어요. 왜지? 변장을 안 해서 그런가~ (웃음) 하지만, 데이트하는데 변장을 하면 즐겁지 않잖아요. 몰래 다니면서 데이트하고 싶지 않아요」 ―― 아뇨아뇨, 누구라도 알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