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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日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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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잡지] B-PASS 7월호 (2013) 스캔본 (+번역) 7월 10일, 11일 일본 요요기 경기장 제1 체육관을 포함한 여름 투어도 기대되는 FTISLAND. 그런 그들이, 약 1년 만인 대망의 일본 세 번째 앨범 『RATED-FT』를 6월 5일에 발매한다. 이번 작품을 시작으로, 투어에 대한 마음도 듣게 된 종합 인터뷰나 솔로 칼럼 등, 기획이 가득한 다섯 명의 지금을 살펴보는 충실한 권두 특집을 전한다! 전체적으로 남자다운 강인함을 내고 싶어서, 사운드도 밴드 다움이 더 두드러지도록 했어요. ■ 앨범 타이틀 『RATED-FT』는, 「FT지정」이라는 뜻이라는데, 이 제목에 담긴 생각이 뭘까요? 승현 「지금까지 다양한 곡을 내왔지만, 이번엔 더 강한 저희의 스타일을 채워 넣었다는 의미예요.」 홍기 「솔직히, 새로운 색깔을 내면서도, 지금까지의 이미지를 버릴 수..
[日잡지] haru*hana 11월&12월호 (2019) <이재진> 스캔본 (+번역) 27살의 그를 표현한 앨범으로 솔로 데뷔! LEE JAE JIN 영향을 받은 사람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한곡에 FTISLAND의 베이시스트, 이재진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솔로 데뷔. 10월 9일에 발매된 첫 번째 미니 앨범 「scene.27」은 재진이 전곡 작사를 담당하며, 27살인 지금, 그의 마음이 담긴 한 장이 완성되었다. 「지금까지 제 인생을 거쳐간 사람 모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먼저 타이틀곡인 『Love Like The Films』를 만들었어요. 저는, 제 인생과 지금의 제가 좋고 만족하고 있으니까, 그렇게 만들어준 사람들에 대해 정말 고마운 마음이 들어요. 이 곡이 완성되고 나서 앨범 전체의 방향성이 정해졌고, 거기서 다른 곡을 골라서 가사를 쓰고... 이런 식으로 앨범 제작을 ..
[日잡지] haru*hana 5월&6월호 (2019) 스캔본 (+번역)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입대 전 마지막 작품 FTISLAND가 9번째 앨범 「EVERLASTING」을 발매한다. 멤버의 입대 전 마지막 앨범이 되는 이번 작품엔, 팬과의 인연이나 그들의 음악이 "EVERLASTING=영원" 하다는 마음이 담겨있다. ――입대 전 마지막 앨범인데, 멤버 다같이 어떤 이야기를 했나요? 재진 「소속사에선 감동적인 발라드를 내자는 제안이 있었는데, 역시 "우리 방식"으로 하자는 얘기를 했어요. 군대에 가는건 당연한거니까, 지금까지의 저희 그대로 즐겁게 하고 가고 싶었어요. 그래서 밝은 작품이 되었어요」 홍기 「입대라는 말을 많이 쓰지 말자, 라는 얘기도 했었어요. 평범하게 한국 남자라면 가야하는건데, 그걸로 울게 하려는 것처럼 하는건 정말 싫었으니까」 승현 「평범하게, 멤버와 ..
[日잡지] 韓流ピア (한류피아) 10월호 (2019) <이홍기, 이재진> 스캔본 (+번역) 가장 중요시하는 건, 자기 자신을 잊지 않고 있는 것 Interview 이홍기 이홍기의 입대가, 9월 30일로 정해졌다. 『아슬아슬할 때까지 일할거야!』라는 공약대로, 입대 전날인 29일까지 뮤지컬 『사랑했어요』에 출연하는 것도 홍기답다. 『한류피아』에서는, 입대 전 마지막이 되는 마쿠하리에서의 FTISLAND 앵콜 라이브 『ARIGATO』 전날, 인터뷰를 감행. 입대 전의 심경을 차분히 이야기했다. 어떤 역할을 해도 나다움이 있도록 「아직, 드라마 촬영이 끝나지 않아서」라고 말한 홍기는, 굉장히 친하다는 지창욱의 제대 후 복귀 드라마 『날 녹여주오』(tvN)에 우정 출연한다는데. 「"냉동인간"이라는 테마가 드물었고, 역할에도 관심이 생겨서 출연을 하게 되었어요. 대본에는 없었지만, 좀 더 텐션을 높여서..
[日잡지] Steady 1월호 (2019) <이홍기> 스캔본 (+번역) "앞이 보이지 않아도, 무모하게 나아갔으면 좋겠다" Q 『Cheers』하고 싶은 술은? 「후후후, 간직해둔 『히비키 21년』이 지금, 제 손에 있어요. 몇년 전에 소속사 사장님에게 몇병정도 받아서, 다 마셨다 싶었는데, 이사했을 때 한병이 나왔어요! 발견했을 때, 엄청 행복해졌어~♡」 Q 자취를 시작했나봐요 「네. 가구는 검은색, 벽은 흰색, 블랙&화이트로 통일했어요. 제일 고집했던건, 욕실! 프랑스에서 수입해온 반투명의 검은 욕조는, 한국에 하나 뿐인 명품이에요. 유리로 깔아서, 방에서 욕실이 다 보여요 (웃음)」 Q 일본의 연예인과도 친하죠 「FTISLAND의 라이브에 『PRODUCE48』의 AKB48 멤버가 와줬어요. 최근엔 아야노 고상, (아라타) 맛켄유, Taka (ONE OK ROCK)와도 술..
[日잡지] 韓流ピア(한류피아) 12월호 (2018) <이홍기> 스캔본 (+번역) 9월 말에 마지막 공연을 맞이한 가을 투어에서도 압권의 라이브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지금은 실력파 라이브 밴드로써 평가받는 FTISLAND. 그 메인 보컬, 이홍기가, 약 3년만이 되는 솔로 앨범 『Cheers』를 12월 5일에 발매. 한국에서의 솔로 활동을 마친 직후의 그에게, 제작 비화나, 일본에서도 화제가 되었던 서바이벌 오디션 방송 『PRODUCE48』의 이야기도 들어보았다. 다채로운 아티스트와의 콜라보에서 탄생한 노래 FTISLAND와는 다른 분위기의 곡이 모인 『Cheers』는, 홍기의 아티스트로써의 음악성의 폭넒음이나 풍부함, 음악 그 자체의 깊은 애정을 느끼게 해주는 작품. 어쿠스틱 기타의 인트로로 시작되는 타이틀곡인 『Pathfinders』는 "개척자" "선구자"라는 의미에 어울리는 긍정..
[日잡지] JUNO 6월호 (2018) 스캔본 (+번역) 데뷔 10주년을 넘어, 새 앨범을 발매. 더욱 비약할 멤버들의 추억과 미래를 직격! 10의 키워드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대망의 최신 앨범 『PLANET BONDS』를 발매한 밴드 FTISLAND. 한국발 락밴드의 선구자로써 진화가 계속되는 날들을 반복하면서, 그들의 현재를 풀어보았습니다. 키워드 1 10년분의 추억 재진 추억이 많이 쌓인 10년. 해프닝도 많았다. 민환 첫 일본 부도칸 라이브(11년)는 잊을 수 없어요. 승현 다같이 함께 자고, 엉덩이 만지고. 홍기 엉덩이 만졌지 (웃음) 승현 그땐 다들 자유로웠어요. 어른이 된것 같아요. 키워드 2 일본에 처음 왔을 때의 인상 민환 택시가 자동문이라 깜짝 놀랐어요! 승현 일본은 길이 깨끗하고, 공기가 맑아요. 홍기 여자가 다들 예뻐! 그리고 남자는 ..
[日잡지] Steady 5월호 (2018) <이홍기> 스캔본 (+번역) 이홍기 군 (from FTISLAND)와 느긋한 피크닉 데이트 한국을 대표하는 락밴드, FTISLAND의 보컬리스트, 이홍기 씨. 한일을 오가는 그는, 일본어도 능숙하다. 라이브에서는 당당하지만, 데이트 동안은 의외로 부끄러워하는 부분이 있는 갭이 있는 그와, 일본에서 잠깐의 산책 데이트로. 데이트할 때, 변장은 하지 않아요. 몰래몰래 하고 싶지 않으니까 ―― 이런 식으로, 야외 데이트를 한 적이 있나요? 「없어요. 근데 제가, 그렇게까지 유명하지 않은데, 한국에서도 일본에서도, 왜인지 반드시 들켜요. 절대 "홍기다!"라는 말을 들어요. 왜지? 변장을 안 해서 그런가~ (웃음) 하지만, 데이트하는데 변장을 하면 즐겁지 않잖아요. 몰래 다니면서 데이트하고 싶지 않아요」 ―― 아뇨아뇨, 누구라도 알 거예요 ..
[日잡지] The Star 日本版 vol.5 2019 Summer <이홍기> 스캔본 (+번역) 입대 전 마지막 선물에 팬의 목소리를 담아 만든 곡 Q. 데뷔 12주년을 맞이해, 2019년 6월 말에 한국에서 오랜만에 라이브를 개최했는데, 어떠셨나요. 이번 한국 공연은, 역시 정말 많은 의미가 있는 라이브였어요. 한국은 저희가 오랜 기간, 음악 활동을 해온 고향이고, 제가 군대를 가기 전이라는 것도 있고, 굉장히 많은 친구, 지인이 「보러 가고 싶어」라고 해줬어요. 당일엔 (락가수인) 윤도현 선배나 (여배우) 박신혜 씨를 시작으로, 지인이 많이 보러 왔어요. 그래서 더 힘 있게 했죠. 목이 쉬고, 몸이 엉망이 될 때까지 열심히 했어요. 라이브 다음날엔 제대로 걸을 수가 없었어요. 다리에 근육통이 와서 (쓴웃음) Q. 그전에 개최된 입대 전 마지막 일본 투어 땐, 어떤 심경이었나요. 4명이 되고 나서..
[日잡지] BAILA 10월호 (2017) 스캔본 (+번역) 멤버 추천의 가게도! 육식 남자 FTISLAND와 돌아다니는 한국 고기 여행 계속해서 늘어나는 "육식" 여자를 위해, 가깝고 맛있는 나라, 한국의 고기 스팟을 소개! 이번엔 데뷔 10주년, 고기를 좋아하는 꽃미남 밴드 FTISLAND도 특별 출연. 위가 얼마나 커도 부족한, 완전 맛있는 고기를 먹으러 가자! 송승현 1992년 8월 21일 탄생. O형. 키 180cm. 담당 : 기타&보컬. 좋아하는 고기 : 소고기와 돼지고기. 「고기는 다 좋아하지만, 굳이 말하자면. 전 보기보다 양이 적어요. 반대로 재진이 형은 몸집은 작은데 잘 먹어요」 취미 : 음악 감상, 연주. 이재진 1991년 12월 17일 탄생. A형. 키 177cm. 담당 : 베이스&보컬. 좋아하는 고기 : 양고기. 「고소한 향기가 좋아요」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