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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JP Magazine

[日잡지] Arena 37℃ 10월호 (2012) 스캔본 (+번역) FTISLAND New Single TOP SECRET Now In Store 신곡 「TOP SECRET」이 음악 차트 상위에 랭크인하고, 인기&열기와 함께, 더욱더 가속도를 더해 상승 중인 락밴드, FTISLAND. "K-POP"이라는 틀을 벗어나, 많은 팬들에게 지지받고 있는 FTISLAND의 지금을 직격 했습니다. 다섯 명의 리얼한 마음을 철저히 전하겠습니다! 묵직한 기타 리프와, 조금 낡은 음색과, 강한 프레이즈로 구성된, 지금까지 FTISLAND에게는 없었던 공격적인 공세가 넘치는 곡인 여덟 번째 싱글 「TOP SECRET」. 락밴드로써의 새로운 한걸음을 내딛게 된 FTISLAND. 이번엔, 그런 그들의 성격을 꺼내다! 싱글의 가사에 있는 단어를 이용하여, 그들의 꾸밈없는 마음을 따라가 봤습니다.. 더보기
[日잡지] Arena 37℃ 5월호 (2012) 스캔본 (+번역) 달려 나가는 듯한 스피드감이 마음을 자극하는 락튠 기다리고 기다리던 FTISLAND의 신곡이 발매됩니다! 신곡 제목은 「NEVERLAND」 하드&스릴 있는 전개, 뻥 뚫리는 멜로디가, 어찌 됐든 최고로 기분 좋은 락튠입니다. 락밴드로써의 열정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 곡을 메인으로 밴드, 멤버의 현재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NEVERLAND」의 매력은, 악기들의 열정적인 연주와, 보컬의 다이나믹함이라고 생각해요. ――민환 씨와 승현 씨는 한국에서 성인이 되었네요. 축하드려요. 승현 「감사합니다! 성인이 되어서 책임감 있는 행동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민환 「저는 빨리 성인이 되고 싶었는데, 실제로 성인식을 맞이하니까, 별로 바뀌지 않더라고요 (웃음)」 재진 「나도 예전엔 성인이 되면 많은걸 할 수 있.. 더보기
[日잡지] haru*hana Vol.48 (2018) 스캔본 (+번역) 다양한 "유대감"을 주제로 한 새 앨범을 발매! FTISLAND 희망이 느껴지는 곡을 만드려고 했어요 새로운 마음으로 장식한 앨범. 멤버 전원이 노래한 곡도 FTISLAND가 여덟 번째 앨범 「PLANET BONDS」를 발매! 홍기 「제목은 "유대감"이라는 단어가 먼저 떠올라서, 그걸 영어 (BONDS)로 해서 붙였어요.」 민환 「이번에 이 앨범에선 FTISLAND의 새로운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었어요. 드럼으로 얘기하자면 지금까지의 곡은 일반적인 드럼이 많았는데, 이번엔 드럼 패드 음이 많이 들어갔어요. 라이브에서도 패드를 써서 재현하고 싶어요.」 재진 「요즘 유행하고 있는 퓨쳐 베이스는 일반적인 드럼과 베이스를 별로 쓰지 않아요. 리듬이 강하게 나오지 않는 만큼 듣기 편했을 것 같은데, 이번에 그걸 홍.. 더보기
[日잡지] haru*hana Vol.42 (2017) 스캔본 (+번역) 어둠에 떨어지는 일이 있더라도 저희는 빛이 있는 미래를 계속 찾을 거예요 멤버 다섯이서 만들어낸 7번째 앨범을 발매 FTISLAND가 7번째 앨범 「UNITED SHADOWS」를 발표. 강한 락넘버의 「Shadows」를 타이틀곡으로, 한국 데뷔 10주년의 기념해야 할 해에 만들어낸 의욕 있는 작품이다. ――특별히 마음에 드는 곡은 뭔가요? 민환 「역시 『Shadows』죠. 단순하게 멋있으니까」 승현 「저도요. 연주가 어렵지만, 그만큼 끝냈을 때의 달성감이 커서요. 이 곡은 기타 키가 낮아서, 베이스의 가장 아래줄을 기타의 가장 윗줄로 바꿨어요. 줄이 두꺼워서, 피크로 쳐도 잘 안돼서요. 최근에 정말 불안해했어요 (웃음) 그래도, 곡에 맞춰서 어떻게 연주해야 할지를 생각하는 게 즐거워요.」 ――다른 분도,.. 더보기
[日잡지] K-BOYS X smart 4월호 (2016) 스캔본 (+번역) FTISLAND의 봄이 왔다! TOKYO STYLE 2016년, FTISLAND가 입은 봄 스타일! 표지를 장식하는 건, 다섯 명이 만들어낸 힘 있는 음악으로 많은 상을 받은 FTISLAND. 실력파인 그들이, 남자의 2대 스타일인 「데님」과 「밀리터리」를 차려입어주었다. 서울에서 진행된 촬영에선, 평소의 웃음이 엿보이는 순간도. 넘치는 매력을 잘 보시길! 『KBOYS X smart』의 촬영 현장을 전하다! OFF SHOT ALBUM 이번 『KBOYS X smart』 촬영은, 도쿄와 서울에서 진행! 여러 사건이 일어난 촬영의 뒷모습을 전해드립니다. FTISLAND의 솔직한 모습을 전하다! 커버 & 권두 촬영 레포트 이번 표지와 권두를 장식한 건 데뷔 10주년이 되는 FTISLAND!! 화기애애한 촬영 현.. 더보기
[日잡지] B-PASS 10월호 (2015) 스캔본 (+번역) 올해 5월에 일본 데뷔 5주년을 맞이하여, 다섯 번째 앨범 『5..... GO』를 내세운 아레나 투어를 대성황리에 마친 FTISLAND가, 9월 16일에 서둘러 새 싱글 「PUPPY」를 발매!! 멤버의 놀고 싶은 기분도 풍성하게 담긴 이번 작품에 대해 제목에 연관된 애완동물 이야기와 함께, 다섯 명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이번 싱글은, 멤버들 각자 곡을 썼는데, 전곡 자작곡인 싱글은, 처음 아닌가요? 재진 「작사만이라면 "Let it go"가 있어요!」 ■그렇다면 4년 만이네요. 그런 만큼 다양하고 뛰어난 곡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먼저 홍기 군이 메인 작곡인 「PUPPY」. 정말 신나는 곡이에요! 홍기 「그렇죠? 저도 즐기면서 만들었어요. 생일인 2월 6일에, 친한 영화감독님의 작품에 카메.. 더보기
[日잡지] TV Station Vol.18 (2015) 스캔본 (+번역) 5주년 기념 투어는 감동과 웃음이!? ――일본 메이저 데뷔 5주년 기념 투어의 추억은? 민환 이번엔 오프닝이 제 드럼 솔로였어서, 공연 전에 매번, 지금까지 없었을 정도로 긴장해서 위험했어요! 재진 정말 엄청 긴장했었지. 그런 모습을 별로 본적이 없어서, 뭔가 엄청 귀여웠어 (웃음) 홍기 에~, 별로 귀엽지는 않지 (웃음) 이번엔 「장마」를 테마로, 비 연출을 넣었어요. 그 연출은 아주 일부지만, 거기에 많이 집중시킨것 같아요. 여름 투어에서 강한 발라드를 한것도 신선했고. 투어 초반엔 여러가지 실패도 있었어서, 그걸 만회하고 싶은 마음으로 마지막 공연 세트리스트에 넣었어요. (Orange Days) 승현 응. 저희가 드리는, 팬분들을 위한 선물. 재진 요코하마에서는 마지막으로 급하게 「소원」을 한것도 .. 더보기
[日잡지] TV Station Vol.10 (2015) 스캔본 (+번역) 드디어 실현된 Taka와의 공동 작업 ――이번 앨범의 매력은? 홍기 타이틀곡 「Primavera」는, 저희가 친한 ONE OK ROCK의 Taka와 공동작업의 락발라드에요. 전부터 「뭔가 같이 하고 싶어」라고 얘기했었는데, 드디어 실현됐어요. 봄 느낌에 딱 맞는 곡이 나온것 같아요. 승현 저희에게 있어서도, Taka에게 있어서도, 다른 밴드와 함께 곡을 만드는건 첫 도전이었는데, 서로에게 정말 의미 있는 경험이 되었어요. 민환 게다가, 이 곡에 저희의 음악 세계관도 넓어진것 같아요. 라이브에서도, 새로운 감동이 생겨나지 않을까요. 재진 앨범 전체적으로도, 좋은 의미로 "힘"이 많이 들어가지 않고 만들어진것 같아요. 전보다도 마음의 여유를 보여줄 수 있게 되었다고나 할까요. 저번 앨범보다 성장한 저희를, .. 더보기
[日잡지] K-POPぴあ (K-POP피아) Vol.10 (2020) 스캔본 (+번역) FNC FAMILY "초"대특집 (FTISLAND 관련 내용만 번역하였습니다.) 「2019 FNC KINGDOM -WINTER FOREST CAMP-」 철저 리포트! 2년 만에 개최되는 통상 여섯 번째의 『FNC KINGDOM』. FNC의 제1호 아티스트인 FTISLAND의 입대 전 마지막 라이브이며, (이 시점에서는 미발표였지만) 이 라이브 후 12월 31일에 FTISLAND를 탈퇴하는 기타 송승현의 마지막 라이브였다. FTISLAND는 입대 전 마지막 무대. 홍기가 놀라운 방법으로 참여. FTISLAND는 첫날 스터터로써, 둘째 날은 마지막 무대로 등장. 무대에는 재진, 민환, 승현인 세명. 처음엔, 재진, 민환, 승현이 순서대로 노래하는 FT.triple의 『러브레터』. 민환이 오른손을 높이 들어 .. 더보기
[日잡지] B-PASS 7월호 (2013) 스캔본 (+번역) 7월 10일, 11일 일본 요요기 경기장 제1 체육관을 포함한 여름 투어도 기대되는 FTISLAND. 그런 그들이, 약 1년 만인 대망의 일본 세 번째 앨범 『RATED-FT』를 6월 5일에 발매한다. 이번 작품을 시작으로, 투어에 대한 마음도 듣게 된 종합 인터뷰나 솔로 칼럼 등, 기획이 가득한 다섯 명의 지금을 살펴보는 충실한 권두 특집을 전한다! 전체적으로 남자다운 강인함을 내고 싶어서, 사운드도 밴드 다움이 더 두드러지도록 했어요. ■ 앨범 타이틀 『RATED-FT』는, 「FT지정」이라는 뜻이라는데, 이 제목에 담긴 생각이 뭘까요? 승현 「지금까지 다양한 곡을 내왔지만, 이번엔 더 강한 저희의 스타일을 채워 넣었다는 의미예요.」 홍기 「솔직히, 새로운 색깔을 내면서도, 지금까지의 이미지를 버릴 수.. 더보기
[日잡지] haru*hana 11월&12월호 (2019) <이재진> 스캔본 (+번역) 27살의 그를 표현한 앨범으로 솔로 데뷔! LEE JAE JIN 영향을 받은 사람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한곡에 FTISLAND의 베이시스트, 이재진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솔로 데뷔. 10월 9일에 발매된 첫 번째 미니 앨범 「scene.27」은 재진이 전곡 작사를 담당하며, 27살인 지금, 그의 마음이 담긴 한 장이 완성되었다. 「지금까지 제 인생을 거쳐간 사람 모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먼저 타이틀곡인 『Love Like The Films』를 만들었어요. 저는, 제 인생과 지금의 제가 좋고 만족하고 있으니까, 그렇게 만들어준 사람들에 대해 정말 고마운 마음이 들어요. 이 곡이 완성되고 나서 앨범 전체의 방향성이 정해졌고, 거기서 다른 곡을 골라서 가사를 쓰고... 이런 식으로 앨범 제작을 .. 더보기
[日잡지] haru*hana 5월&6월호 (2019) 스캔본 (+번역)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입대 전 마지막 작품 FTISLAND가 9번째 앨범 「EVERLASTING」을 발매한다. 멤버의 입대 전 마지막 앨범이 되는 이번 작품엔, 팬과의 인연이나 그들의 음악이 "EVERLASTING=영원" 하다는 마음이 담겨있다. ――입대 전 마지막 앨범인데, 멤버 다같이 어떤 이야기를 했나요? 재진 「소속사에선 감동적인 발라드를 내자는 제안이 있었는데, 역시 "우리 방식"으로 하자는 얘기를 했어요. 군대에 가는건 당연한거니까, 지금까지의 저희 그대로 즐겁게 하고 가고 싶었어요. 그래서 밝은 작품이 되었어요」 홍기 「입대라는 말을 많이 쓰지 말자, 라는 얘기도 했었어요. 평범하게 한국 남자라면 가야하는건데, 그걸로 울게 하려는 것처럼 하는건 정말 싫었으니까」 승현 「평범하게, 멤버와 .. 더보기